어제 첫번째 방문해서 글올렸는데 오늘 방송에 나오데요 어제보다 오늘은 더 떨립니다. 오늘은 찬찬히 여기저기 둘러보았습니다.신문기사도읽고 청취자들의 글도 자세히 읽어보고...문패를 달고 사진까지 찍혀서 올라와있는 얼굴들도 봤습니다. 정감이 느껴지는 장면들이더군요 오늘 길은정과 함께한 방송 참 좋았습니다. 저도 신청곡 신청할께요
1.예민의 산골소녀 2. 안치환의 내가 만일 중 아무거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진로아파트 522동1706호
홍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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