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옥
2002.09.04
조회 22
오늘 야밤에 외출을 해볼가 합니다.
아이들 모두 재워놓구서.. 이웃집 엄마와 같이
동대문 나가려구여^^;;
아이들 가을 옷과..
제 옷 신발.. 이것저것 사려구 나가려 합니다.
저녁 막차타구 나갔다가 첫 차타구 들어오려구여..
아직은 무더운 여름이지만..
가을이 오기를 재촉하기에 잠자리..매미 만큼이나
바쁘게 가을 준비를 합니다.

남양주시별내면청학리주공@402-1401
위대한개비츠 받구싶네여..

신청곡 홍경민 그녀의 매력
김현정 단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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