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리..띠리리..
어머 이게 꿈이니 생시니?
일하다가 혹시나 하는 맘에 전화 번호를 눌렀는데,,,,여보세요
하는 상대방의 목소리..전화 통화가 되다니..
그래서 저희 최 실장님, 이슬기 선생님 모두가 들떠서 전화 올
지도 모르니까 녹음 준비하고,,키득키득 웃고...
........그러나..
여섯시가 다 되어도 전화는 오지 않았고, 신청곡도 나오지 않았죠..오호 통재라...우찌 이런 일이..
김칫국 먼저 마시다 보기 좋게 미역국 먹었죠,,뭐.
녹음 준비까지 완벽하게 해 놓고^^
유영재님 참 웃기죠?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말이예요.
항상 졸립고 젤 피곤한 시간.오후 4시.
유영재님의 목소리에 좋은 노래에 많은 위안과 힘을 얻는답니다.
오늘 제발 신청곡 만이라도 들려주시길 간절히 빌었었는데.
오늘이라도 들려주시면 안될까요?
여긴 병원이구요. 전 물리치료실에서 근무하죠.
저희 물리치료실 최성일 실장님, 그리고 이슬기 선생님, 검사실
고실장님 모두 함께 듣고 싶어요.
(신청곡)
1.부활 사랑할수록
2.도원경 다시 사랑한다면
3.서태지와 아이들 너에게
중에서 들려주세요.꼬~~~옥
생 18탄 초대도 부탁 드려요.
이영미 인천시 동구 화평동 256번지 황인의원 물리칠료실
***-****-****
저 미역국 먹었어요....
이영미
200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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