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너무 많은 비가내려 많은 분들에 가슴을 아프게했는데
앞으로는 화창한 날들이되어 빠른시일내에 복구가되었으면하고
여름내 저려놓은 배추처럼 비실대던 모습에서 좀더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유가속가족과 만나고 싶군요.
친구들과 찬바람이 불면 생음악전성시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 지킬수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신청곡:길은정 우울한 샹쏭
초대권: 4매 ***-****-****
우:157-011 서울 강서구 화곡1동 912-4호
생음악18탄신청합니다
이미순
20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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