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으로..
오뚜기
2002.09.03
조회 28
후원금으로도 다 채우지 못할
수해민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라는 이름으로..
그들이 있기에 세상 살 맛이 한번더 났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노래 입니다.
박강수.."주사위" 들려주세요~~
힘내시라구 전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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