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생음악 전성시대 18탄 초대받고 싶습니다.
18탄 할때까지 뭐했나 싶어 이번엔 제가 직접 경험하고 싶습니다.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매일 깨끗한 저의 자리가 오늘은 지저분한데 하필이면 이럴때 이런날 엉망진창일때 평소의 제 모습이 아닌 오늘 하필이면 윗분들이 다녀가실게 뭐랍니까?
첫인상이 중요한 법인데 새로오신 그 윗분의 눈에 제 어떻게 보였을지..휴....
어느때부턴가 이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내게도 사랑이>
오늘 라디오를 따라 부르고 싶습니다.
가셨던 윗분들이 다시 오진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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