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지인에게서
난분을 받았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꽃대를 올리고
수줍은 꽃잎
슬며서 밀어올리며
그윽한 향기
집안 가득
그향기 가두었습니다.
영재선배에게도 전해 주고 싶지만, 이렇게 표현하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정겨운 방송 언제나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비록 반밖에 못듣지만 그래도 좋기만 하지요.
듣고 싶은 노래 : 안치환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건강하세요^^*
샬롬!!!
경기도 안산시 장상동 9 안산경영정보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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