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싸아하게 아파옵니다..
생전에 그를 직접 본적은 없었지만,
그의 사망 소식엔 너무 슬펐고 황당했었거든요..
김광석때문에 안치환이며, 이은미를 더 좋아하는 계기가 됐었구요..
그 당시 차 안에서 김광석 테잎을 얼마나 듣고 다녔는지
유치원 다니던 딸 아이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외워서 부를 정도였지요..
안치환이랑 듀엣으로 편집한 '그날들'을 들으면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그는 갔지만 많은 사람들 가슴속에
그의 맑은 노래들은 영원히 기억되고 불리우리라 믿어집니다..
김광석에 대한 좋은 이야기와 좋은 음악,,,
기대할게요~~~
김선희(***-****-****)
서울 강서구 화곡6동 963-19 두성 1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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