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발 그음악은...-김원희씨의 프로그램을...
가요속으로
2002.08.28
조회 66

애청자님,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은데요.

월요일에 그날 방송을 안내하면서,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라고 올렸던 건,
단지 월요일 애청자데이를 얘기하면서
표현하는 카피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여러분의 신청곡과 사연을 보내드리는 애청자데이가
월요일과 목요일입니다.

아직, 개편은 하지 않았습니다.



애청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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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그 음악은 틀지마세요..
> 타이틀까지 똑같아요.
> 어떠한 타이틀로 그 내용을 이끌어가실지 모르지만
> 새롭게 단장하려고 하는 의지와는 조금
> 다른것 같아요.
> 12시 프로그램의 다른 방송 .김원희씨와 같쟎아요.
> 잘 알아보시고 하셨으면 더 좋았을걸요.
> 신선한 감이 없쟎아요.
> 다른 요일의 모 타이틀은 이금희씨것과 같던데..
>
> 좀더 회의를 많이 하시고
> 많은 의견을 수렴하셔서
> 좋은 방송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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