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셔야해염....
은아예염
2002.08.27
조회 32
안녕하세요.
어제 군에간 그에게서 전화가 왔어여..
씩씩하게 잘 지내구 있는것 같아 안심이 되는거있죠!
이제 군에 들어간지 얼마 안되었는데
왜그렇게 보구싶은지.....저 큰일이예여...
아마 비가 오니 더 그런 것 같아여...
휴가 나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구 있어여~~~
떨어져 있으니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 것 같아여....
신청곡 부탁드릴께여....
강태웅의 이별하지 않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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