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가을을 재촉하는가 봅니다.
이제 늦더위도 지나고 한가위가 되겠지요.
이 가을에 한권의 책을 읽고 싶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에
도움으로 책한권을 읽을 수 있게...
인천 서구 가정동 564 진흥아파트 나동 102호
***-****-****
[박완서]님~
김대진
200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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