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매일 방송을 듣고 있지만 이렇게 방송 올리기는 처음이네요.
저희 집은 집뒤가 바로 야산이 있어서인지 요즘들어 귀뚜라미소리가 벌써 들리네요.
매미소리랑 아카시아향을 맘껏 만끽하지도 못했는데 벌써 가을이 오나봐요.
하긴 올 8월은 너무 많은 수재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가는 것 같네요.그래서 더 가을이 기다려지기도 하는군요.
아무쪼록 가을이 오기전에 우리 수재민들이 빨리 일어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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