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가 강원도로 이사를 갔어요
많이 우울하던 차에 마침 등반이 있다기에 그 친구를 불러 같이 데이트를 하려합니다.
어른 2명
전화 ***-****-****
신청곡 꼭 들려주세요.
김세환 사랑하는 그대에게
수고 많이 하시구요.
청계산의 상쾌함을 !!!
김명환
200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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