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두귀에 잔뜻 힘 주고 있을 그녀...
유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에 푹 빠져있을 그녀...
언제나
늘
단발머리 시절 티없이 해맑게 웃고 지내던
그시절 그추억속에 사는그녀...
지금도 하얀이를 드러내며 활짝 웃느 그 모습에서
단발머리시절에 웃던 그 모습이 보이는 그녀...
옛날에는말야.....
하면서 시작된 그녀왈;그때는 참!좋았는데...
중년아줌마의 갱년기인가.....
초등학교 친구인 경아에게 들려주고 싶어서요
향수;이동원 박인수님 (꼭~~부탁)
. 부여군 구룡면 태양리 289-1 김효순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