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의 방송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있는 결혼 8년된 주부입니다.
날마다 씽크대 붙은 조그만 라디오로 방송을 듣다가 며칠 전 남편이 조그만 오디오를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제가 조그만 라디오를 날마다 끼고 사는게 안되 보였답니다.
남편에게 고맙기도 하고 좀 더 좋은 음질로 영재님의 음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남편은 지금쯤 열심히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을텐데요 혹시나 방송 듣고 있다면 고맙다고 꼭 전해 주시구요 출장 잘 갔다 오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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