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느낌~ 철학적인것같아요.
이근숙
2002.08.22
조회 52
영재님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이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네게로 흐른다.

꼭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것같아 쓰는데 낭송을 해 주시네요
ㅎㅎㅎ

좋은 날 되세요.

강화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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