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늘나라에있는아들과... 힘내세요.
영 미리내( 김영미)
2002.08.22
조회 42
정화님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더 깊은 뜻이 있으셨기에
금쪽같은 아들 하늘나라로 데려가셨겠지요.
하늘나라에서 더 행복하게 살거란 믿음 가지지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보세요.
아름다운 당신에게 하나님의 더욱 더 크신 사랑의 손길이 다가올 테니까요.
님의 마음 보다 어쩌면 바깥분의 상처가 더 클지도 모르지요.
그분에게 더욱 힘실어드리시구요.
두 분을 위하여 미력하나마 기도드릴게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라구요.

저또한 현실의 제 삶의 무게가 가벼운 건 아니지만
제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라 받아들이고
그때그때 충실하며 살아갑니다.

님! 힘내세요


김정화(jeong41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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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으려고해고 잊을수가없네요
> 사랑하는아들과는 8개월인연이었죠
> 지금이순간 남편과함께하고싶네요
>
> 신청곡:김태영"혼자만의사랑"
>
> 서대문독립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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