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청곡 청합니다
강소영
2002.08.22
조회 44
안양에 사는 강소영입니다.
저는 피아노 학원을 하고 있구요,
매일 같은시간 아이들을 데리러 가는
차안에서 라디오를 짧고 굵게 듣는답니다...

요 몇일 이별을 경험한터라,
마음이 무척이나 쓸쓸하네요...
서른살이 되는 여름의 끝은 힘들게 지나갔지만
마주오는 가을에는 이별이 이해할수 있는
그리움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들,가족들,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한나피아노 학원
어린이들과 듣고 싶어요...

왁스의 부탁해요 라는 노래 들려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