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의 글에 리플을 달아주신 정 ㅅㅈ님 !
건강하시죠.
님의 글 저에게는 큰 힘이되었답니다.
보이지않는 곳에서 보내 주신 님의 말한마디가
자꾸만 나약해 지려는 저의 마음에 힘을 실어 주는 군요.
이럴때 "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말인가 싶네요.
보이지않는 이웃에
시기와 질투의 시선을 보내기 좋아하는 요즘 세상에
남을 칭찬하고 아름답게볼 줄 아는 것은
정녕 당신의 마음이 더욱 아름답기때문입니다.
님,
항상 행복하시구요.
언젠가 우리 또 다시 만나는날
당신이 보내준 따스한 사랑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어린 감사를 전할게요.
그때까지 행복하시구요.
우리는 서로 아끼며 사랑하며 살아요.
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사랑합니다. 유가속의 모든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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