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유영재님
어제 아들녀석과 행복한 웃음소리를 내면서 얼마나 기뻐햇는지 모릅니다 덕분입니다
서로 손바닥을 마추치면서 좋아햇지요
목이 아프다고 감기증세를 토로하는 아들녀석이 신이 났던지
이젠 아프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을 위로하기 위한 거짓말 같기도하고....
산행 갈 수 있을것 같아요
아들과 약속을 했어요
저는 유영재님 멀리서 나마 뵐 수 있으려나?
비가 옵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있지요
"심수봉의 그때 그사람"듣고 싶어요
진서아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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