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일찍 들어왔습니다.
잊어버릴까봐서...ㅋㅋㅋ
박경희씨의 노래를 듣고 싶어졌습니다.
시원한 노래를 들으면
막혔던 가슴이 뻥뚫릴것만 같습니다.
신청곡은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
"머무는 곳 그어딜지 몰라도"입니다.
저의 마음 공기방울 발맛사지기 부탁드려도 되나요.
작업화에 고된 남편의 발을 쉬게 해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손으로 발바닥을 주물러 주고 있는데...
조금씩 귀찮아 지기 시작하네요.
사랑이 식는것은 아니데도...
남편의 피로를 씻어주고 싶습니다.
인천 강화군 송해면 솔정리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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