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오늘 큐시트없다구요?
그럼 저만의 큐시트를 마련해볼까요?
오늘 반갑지않은 비가 또 내리지만
내리는 비와 가는 여름을 아쉬어하면서
오늘 함께 하고픈 노래는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이선희의 <알고싶어요>
이상은의 <언제가는>
한영애의 <봄 날은 간다>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동물원 <혜화동>
정경화의 <나에게로의 초대>
신촌블루스의 <아쉬움>
이은미의 <어떤 그리움> 입니다.
유영재씨, 저만의 큐시트 어떠세요?
1-2부는 꽉 채워질 것 같은데.....
좋은 방송 감사드리구요....
비로 우울한 마음, 잘 달래주세요.
* 발마사지기 선물 받고 싶어요.
서울 강서구 염창동 동아아파트 101-1306,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