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기다려지네요.
김남순
2002.08.22
조회 65
요즘 병원다니느라 회사를 자주빠저
미안해서 사장님께 말씀도 못드리다.
오늘에서야 말씀드렸어요.
내일오후엔 딸과함께 손잡고 로미오와
줄리엣보러 갈수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이기분 아실련지.........
딸과함께 좋은 추억거리 자주만들고 싶어요.
작가님 전화까지 주시고 고맙습니다.
유가속 화이팅.

신청곡:배철수:빗물

서울시 관악구 봉천5동 관악드림타운 106동 301호
김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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