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한 송이 꽃과 같이
그다지도 귀엽고 예쁘고 깨끗하여라.
너를 보고 있으면 서러움은
나의 가슴 속까지 스며드누나.
하나님이 너를 언제나 이대로
밝고 곱고 귀엽도록 지켜 주시길
네 머리 위에 두 손을 얹고
나는 빌고만 싶어지누나.
안녕하세요,유영재씨
오늘 또 이렇게 반갑지 않은 비 님이 오네요.
전 작은 녀석 유치원 보내고 이렇게 한가히
몇자 올립니다.
오늘 아침엔 저희 집 작은 녀석이 제가 만들어 준
복음밥을 먹어 보고는 두 눈을 지긋이 감고.온 몸을
부르르 떨며 엄마, 엄마가 해준 복음밥이 너무 맛있어
기절 할것같애 그러는것 있죠,
정말 전 행복한 엄마랍니다. 그 녀석은 지금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있을거에요.
오늘은 뜨거운 커피 한잔에 이 노래를 듣고 싶네요.
신청곡;바람꽃..비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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