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음엔 님에게나 다른 가족들님께 마음 상하지않도록 자제하겠습니다.
마음이 몹시 상하셨나 보네요.
죄송해요.
말한마디로 님에게 죄송함을 다 전하진 못하진만
저의 진심을 담아 사과 드립니다.
제가 생각이 조금 짧았습니다.
다음에는 남에게 불쾌감을 주는 언행을 삼가하겠사오니
상하신 마음 풀으시길...
거듭 죄송한 마음 전하며
애청자님!
밖에는 또 반갑지않은 비가 내리네요.
님의 마음에는 반가운 햇살만이 비추이길 , 건강하기실, 행복하시길 빌며...
죄송합니다.
애청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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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 한두번 했으면 됐지...
> 무슨 환자처럼 이렇게 야단법석이래요
> 가고싶은 사람들 알아서 다 찾아 갑니다
> 무엇이든지.....적당히가 참 아름다운거지요
>
>
> 영 미리내( 김영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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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재의 이유 김종환님의 멧세지 입니다.(전화 사서함 152 후 9822)
> >
> > " 안녕 하세요 김 종환입니다.
> >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가을 느낌이 들더군요.
> > 요즘 비가 자주와서 좀 추워 가을 느낌이 더 드는지도 모르겠어요.
> > 어제 밤에는 밤새 쓸쓸한 기분이 들었어요.
> > 분명 아직은 여름인데 가을 분위기가 드는것은 왜일까요?
> >
> > 저 9월 11일 12일( 수 목) 리베라 호텔(영동대교옆) 7시에
> > 콘서트를 해요.
> > 수익금은 지체장애자를 돕는데 쓰여질거구요.
> > 자세한 내용은 광고를 참조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펜 여러분!
> >
> > 저의 존재의 이유는 여러분입니다.
> >
> > 추워요. 이제 긴팔 입으셔야 할것 같네요.
> >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 > 콘서트 초대권 확정 일반석 5만원 (펜클럽 이상 회원 20% dc 4만원)
> >
> > 주위에 많은 홍보부탁드려요.
> >
> > 영미리내 ( ***-****-****)
> >
> > 혹 이 멧세지에 대해 불편한 분이 있으셨다면 미리 사과드릴게요.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세요.
> >
> > 저의 존재의 이유는 하나님 그리고 김종환님이있기 때문입니다.
Re: Re: 존재의 이유 대단히 죄송!
영 미리내( 김영미)
2002.08.22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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