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방관하다가 지금에서야 사연 올려요...이런닐이...
저 낼 월차냈어여^^축구 보러갈려구요 차암 이럴땐 회사 다니는
게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른한 일주일에 하루 월차로
여유좀 즐기렵니다.
동상이 어제 내려갔어요 방학이라고 올라와서 뭐 해준것도 없고
차암 어제 그래서 오랜만에 노래방에 가서 노래좀 불렀죠
동상이 너무 간들어지게 부르던 노래가 듣고 싶네요
"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 에니메이션 주제가라고 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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