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코스모스를 한아름 따서 주고싶은.
사람이..사람이생겼습니다.
오늘 바로 그친구의 생일이랍니다.
내가..무엇을.해줄수 있을까요?
그친구! 그냥. 옆에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하답니다.
그것만으로도 큰행복으로 알고 산답니다.
내겐 너무나 소중한 김효경...........을 위해서..
UN의 선물
문차일드의 사랑하니까..
미나의 지금처럼만
안젤로의 거침없는사랑의 주제곡
을..우리.효경이가..잘..들을수..있도록 꼬옥~~
들려주세요.....
많이많이..기다릴겁니다...
그럼..기쁘고..뜻깊은날..많이많이..행복하세요...
- 너의 지기지우가되고픈 쩡으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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