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하루가 이젠....슬픔이네요..
수해를 입어 가슴아픈사람들도 많은데..
이젠좀 그쳐줄때도 되었는데..
창가에 앉아있으니..
많이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신청올립니다..
회사에서 듣겠습니다..
박강수.."바람아"..
가을을 느끼고 싶구요..우리직원들과 듣죠...^^
들려주신다면..
조그만 창가에서..
가을
200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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