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지난 4월에 결혼을 한 새내기 주부입니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서 수원으로 오게되었지요.
아는사람 한명 없는 외로운 곳에 오니 라디오가 저의 친구가 되어주었답니다.
우연히 듣게 된 cbsFM을 매일 매일 저의 친구가 되어주고 있지요.
제가 나이가 29살입니다.
그래서인지 추억의 노래들이 너무 듣기 편하고 좋네요.^^
매일 청소하고 설겆이하면서 음악 잘 듣고 있답니다.
초보주부라 집안일이 서툴러서 참 하루하루가 힘드네요.헤헤~
아..그리고 제가 지금 임신 3개월입니다.
그래서 태교음악으로도 열심히 듣고 있지요.
암튼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간혹 글 올릴께요.
항상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애메랄드 캐슬의 "발걸음"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동신아파트 201동 704호
***-****-****
백정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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