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넘 많이 와서 우울한 소식만 들리는데 목금토휴가거든요.
비가 또온다네요. 그중에 반가운소식 전자도서상품권에 당첨됐다는 메일에 내눈을 의심했죠. 무슨사기가 아닌가 해서요.
하두 험한세상이라 누가 유가속빙자해서...몇번확인후에 책을 구입했어요. 덕분에 휴가땐 비가와도...독서를...
암튼 고마워요. 그동안 상품을 못받아서 무지 서운했는데...
더열심히 경청하고 유가속을 널리 알리렵니다.
(누군지 참 속보인다. 상품권에 눈이멀어서...)-은희생각
안받아본 사람 한번 받아봐요. 기분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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