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날씨가 쌀쌀한 느낌이 드네요.
여름캠프 후기소식들 보고 들으면서
같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역시 유가속은
정이 넘치는 프로임을 느끼게 하는군요!.
남들은 여름캠프니 휴가니 다들 신나하는데
저는 병원에 다녔어요.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다보니 벌써 불혹의
중반이 되었네요.
왜이리 서글픈 생각이 드는지.......
이젠 건강도 챙기고.내 자신을 뒤돌아
볼수있는 여유를 가질래요.
저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신청곡:이정옥씨노래 숨어우는 바람소리.
꼭 듣고 싶습니다.
저 로미오와 줄리엣 신청하고 싶어요.
기회가 된다면 일요일날 갈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 관악구 봉천5동 관악드림타운 106동 301호
김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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