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정순이
2013.08.04
조회 71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일은 그리움이 되리니'


푸시킨의 싯귀 복창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도 곧 지나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오늘도 박가속으로 청량 노래들로
피서하렵니다
연어 스테이키로 유혹하는 동생부부도
박가속으로 에는 못 당합니당
등목 여러 번 해도 땀이 또 나는 날이네요
시원한 냉면먹고
제철 과일로 비타민 미네랄 흡입하시어요
한계령 생각하며 냉차 들이키렵니다
아자아자 더위사냥 문제없씨유^^*



한계령 / 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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