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오빠 안녕하세요?
오빠 방송 매일 듣거든요.
내일이 소중한 재원이(아들) 생일이예요.
지금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있는데.....
미역국도 엄마가 해 주지 못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전화 통화로하고 싶지만 재원.재민 서로 울까봐 할 수가 없어요.
있을때 소중함을 몰랐는데 없으니까
허전하고 정말 재원,재민이가 없으면,이 세상 사는게 가장 힘들것 같아요...
지금은 제게 너무 소중한 보물이랍니다.
재원아!!!!!생일 축하해///
재원,재민 엄마가 지켜줄께
//////사랑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