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프로에서 좋은 기회를 주시니 우선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5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얼마전에 헤어졌어요..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
그 말을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됩니다......
지금 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휴.......
그래서 그런지 로미오와 줄리엣 많이 보고싶네요..
안될 가능성이 높겠지만,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늘 따뜻한 방송으로 편안함을 주는 영재 아저씨...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구요,
건강하세요 *^^*
제발 부탁드립니다 *^^*
김연아
200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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