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공연을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사춘기의 예민한 나이지만 자신을 억제하며 식구들과 분위기를 맞추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는 딸에게 좋은 선물을 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항상 어리게만 느껴지던 아이가 어느새 엄마 키만큼 자라 제법 목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아이에게서 어린 날 내 모습을 발견하며 깜짝 놀랄 때도 있지만 정말 마음이 큰 아이입니다.
신청곡: 날 닮은 너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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