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듣기만 하는데 오늘은 왠지 티켓이 욕심이 생겨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저와 같이 방을 쓰고 있는 고3인 사촌동생이 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일 책상앞에만 앉아있는게 너무 안되보여서 제가 뭘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티켓을 저한테 주시면 아주 유익하게 쓸수 있는데....
저한테 주실수 있으세요.
두손모아 부탁드립니다.
인천시 계양구 평동 48-6 김혜림
***-****-****
로미오와 줄리엣 티켓을 부탁드립니다.
김혜림
2002.08.08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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