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비는 내리고 우리 중대부고 동창 총무님이
어제 야근 중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쎴읍니다.우리동창
인터넷카페에 항상좋은글과,시와,음악을
올리셔서 즐겁게 해주쎴습니다.일주일 전에 그분이 박길라의
"나무와 새"라는음악을 띄우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는데...
저는 박길라 가 누구인지모르는데..
이영준씨 가는길 에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역에 근무하는 이영준 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중대부고 칠사[74]동창회
장주자
200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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