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 사진들 보면서 너무 부럽웠답니다.
올해는 캠프에 신청도 안했는데..내년에는 혼자라도 꼭 갈랍니다.
데리고 가이소...
신청곡은요 옛시인의노래
내년을 기다려~~~
플라타너스
200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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