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몰래
이윤희
2002.08.06
조회 80
어제
사연올려 놓고 쬐그만 라디오 챙겨서 출근했지요
근무하면서 이어폰한쪽 귀에꼽고(실은 들키면 시말서감,,)
왼쪽손은 돈받고 (제 직업이 도로공사 요금소 직원).
내 예기나올때 영재씨가 재밌게 읽어주셔서
나도 얼마나웃었는지
그때 지나가시는 손님들도 자기 보고들 웃는줄알고
미소로 답해주시데요
울 신랑한테 자기 축구하고 아파서 누워 있다는글로
전국적으로소문 다 냈다는 예길 했더니
그 다음 비온날도 축구 했다고 그래서 더 아프다고 .
자기 자존심 엄청지키네요...
구엽죠~~~~~애기 처럼 변명하는폼이..
오늘은 전화 데이트해서 에기 나누고 싶은데
그 시간에 근무라서 ...듣기만 할께요
영재님
나 부탁있어요 "박강성 콘서트"티켓좀..
꼭같이 가고픈 친구 있어요
여학교때 친구인데 20년넘은 우정
굳게 다지게요 (3장)
핸드폰번호 ***-****-****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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