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가 만들어지지 않았던... 그때도~
처음부터 그랬어요~
라디오 주파수를 이리저리 돌리다가 너무 따뜻한 입김이 후우~ 하고 내 볼에 스치는 듯한 느낌에 돌리던 주파수를 멈추게 했거든요~
기분좋은 신선함으로...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 같은 영재님의 음성이 귀를 세우게 해요^^
유가속 가족님들 모두 캠프 안녕히 다녀오셨습니까~
가고 싶은 맘에 무대뽀 정신을 빌려 무작정 신청했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
아직 유가속 가족님들 뵐때가 아니였나봐여~
모두 건강한 웃음 함박 담고 오신것 같아 짜릿합니다.
앗싸~ 유가속~~~~~ㅋㅋ
앞으로 더욱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모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신청곡 : "이문세"의 "Song From the Snow"
신청곡 : "자전거탄풍경"의 '너에게난 나에게넌"
신청곡 : "이지상"의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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