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셋인엄마인데요..큰딸은 말레이시아로 둘째딸은 튀니지로 셋째막내는
오늘아침에 제주도로 공부하러갔네요..단기연수라고 해야할까요?
한달정도면 오긴 하지만 북적대던 집안이 썰렁하고 조용하네요
집에 퇴근하고 가면 저혼자 아니 우리집강아지만 저를반길거같으네요..
어쩌면 몇일은 맘의 여유와 자유을 만끽할지모르지만.
막상 애들이없다고생각하니깐 허전한맘 금할길없네요..
부디 공부잘마치고 오는날까지 무사하게 잘 지내고오길 바라는맘으로
한줄글 띄웁니다...
신청곡은요...이정란 고은희의..사랑해요..
수고하세요..^^
허전하네요..
엄순자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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