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싸 캠프를 다녀와서가 떠있네요.
다들 다녀온 기쁨이 큰 모양입니다. 물론 저도요^^
하기사 우리집은 파주라서 아무리 빨리 온다해도 한 1시간정도는 걸렸으니..
예쁜 강의 모습과 잘 정돈된 화단의 나무들,구름으로 멋스러움을 한층 뽑낸 산들을 뒤로 하고 돌아오자니 시원섭섭하더군요.
집에 오자마자 동생은 라면을 끓이라며 절 반기네요.
진짜 여행후기는 낼 마음을 잘 가다듬고 써야겠네요....
피디님 유영재님 작가님,그밖에 많은 손길로 도움을 주셨던 스텝분들...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다들 평안한 쉼이 되시길 기도하며...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