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에 대해
김주희
2002.08.04
조회 120
영재 아저씨!
저희 엄마가 허복자에요.
(그의 딸이죠)
캠프 준비하시느랴 바쁘셨죠?
(싸인도 멋지 시던데(생긴것처럼))
어른들의위해 만든 캠프여서 그런지
재미는 없었어요 대신 뜻 깊은
추억이 된것 같아요.
제가 처음 인터넷 사진을 보고 누구지?
라고 느꼈어요.
실제로 보니 참 멋지 더군요(쿡쿡)
내년 캠프에는 아이들을 위해!!!!
하지만 더 힘드실걸요??
힘들면 않되죠/
제꺼 꼭 내주실꺼죠?
저두 들을께요...(학원 3시에
끝나고 부랴부랴 뛰어와 93.9 MHz 맞출께요(홧팅))
그럼 이만 굿바이
신청곡 유리상자 신부에게
신청곡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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