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캠프가 정말 며칠 안남았네요.
이번엔 또 얼마나 멋진 만남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승용차를 이용해서 가실분들을 위해
약도를 띄워주심이 어떨런지요?
생 17탄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며칠전 통큰 콘서트에서 한영애씨의 멋있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그분의 이번 앨범중 "봄날은 간다" 를 리메이크 해서
부르신게 있는데 우리의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오늘 애청자데이에서 들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남한강 수련원 가는길을 알려주세요~~*^^*
김현숙
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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