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인 가정 주부입니다.
고등학교1학년에 다니고 있는 큰아들이 오는아침에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병영체험에 가고 없는 틈을 타서
오랜만에 들어오게 되었네요.
다름이 아니라 어제저녁에 아들을 야단을 친것이 마음에
걸려서, 즐겁게 해서 보냈어야하는데 ...
게임만 너무하는 녀석이 미워서 한마디 헸더니
그만 울음을 터드리고 말더군요.
오늘 즐겁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어제의 모든것을 잊고서.....
신청곡: 사랑했어요.(김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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