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한 장마에 지쳐있습니다.
더쇼를 보면서 청춘을 찾고 싶습니다.
더쇼를 볼때쯤이면 햇빛 쨍쨍이겠죠.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수 있겠죠.
장마철 야근하느라 지친 남편이랑 함께 가고 싶어요.
얼마전 제 생일에도 별 이벤트없이 그냥 지나쳐서
조금 서운했던 마음도 풀고싶구요.
박가속에서 도와주세요.
언제나 청춘 ‘THE SHOW’ 신청합니다.
윤명희
2013.07.22
조회 6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