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미꾸라지
강봉현
2002.07.22
조회 48
안녕하십니까? 영재씨.
비와 함께 음악을 듣다보니 어릴적생각이 나는군요..
친구와 함께 비오면 미꾸라지 잡는다고 냇가에 가서 그물을 친구와 양쪽맨끝에서 잡고 한 친구는 바지를 걷어올리고 발로 고기를 몰아오던생각, 그 미꾸지를 손으로 잡을려면 왜 이렇게 미끄러운지 . 미꾸라지를 친구 얼굴에 던지기도 하고 흙탕물을 튕기면서 놀던 그때 그시절. 그립군요.
그 시절을 그리며 노래한곡 신청하고 싶습니다.
조용필씨에 친구여..친구여 꿈속에 만날까 그리운 나에 친구여.
갑자기 신청하니 생각이 잘 안나는데.. 맞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에중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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