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할때와 지금의 나
암 4기 동서 사연을 들으면서 마음이 착잡하다.
나 역시 지난해 암 수술을 받고 독한 항암치료후
지금은 정기적인 검사를 받으며 모든걸 받아드리며
살고있다.
가볍게는 감기만 걸려도 나는 모든 기능이
저하되어서인지 보름이상을 호되게 앓고
손가락,뼈마디가 아프면 어디 전위된것은 아닌지
받아드리면서도 순간순간 그런 생각을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건강할것같고
전혀 환자같지않은 모습
정기검사에서 암수치가 나오고 몸속 어느 장기에서라도
조그마한 흔적만 보이면
조직검사에 들어강하는 이 마음.
몇일전 정기검사 C.T 촬영,핵의화학과에서의
전신 뼈촬영 결과가 또다시 궁금하다.
듣기만해도 섬칫한 용어 조직검사행의학과 등등...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이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된다
모두들 건강하기를 바라며
***-****-****
서울시 강서구 화곡1동 9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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