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 딸을 출산하지 3.7일이 다 되었어요.
그동안 몸조리하느라 라디오를 열심히 잘 들었는데
나들이를 하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지금만치는 못하겠죠?
24일은 아기 낳은지 3.7일이 되는 날이랍니다.
지금까지는 조리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왕비같이 생활했는데 아이는 둘, 남편도 챙기고 집안살림까지
제가 다 해애한다고 생각하니
좀 겁이 나네요.
영재씨, 동생을 잘 보살피는 우리 큰 애
정은이가 계속 엄마를 잘 도와주길 기원해주세요.
질투나 시샘하지않고....
*노틀담의 꼽추 공연 아이와 함께 가고 싶어요.
신청곡 : 마음 울적 한 날엔 -마로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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