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일이 지나고 ...
남현주
2002.07.22
조회 54
안녕하세요.
작은 딸을 출산하지 3.7일이 다 되었어요.
그동안 몸조리하느라 라디오를 열심히 잘 들었는데
나들이를 하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지금만치는 못하겠죠?
24일은 아기 낳은지 3.7일이 되는 날이랍니다.
지금까지는 조리해주시는 아주머니가 계셔서 왕비같이 생활했는데 아이는 둘, 남편도 챙기고 집안살림까지
제가 다 해애한다고 생각하니
좀 겁이 나네요.
영재씨, 동생을 잘 보살피는 우리 큰 애
정은이가 계속 엄마를 잘 도와주길 기원해주세요.
질투나 시샘하지않고....

*노틀담의 꼽추 공연 아이와 함께 가고 싶어요.

신청곡 : 마음 울적 한 날엔 -마로니에-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