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경
2002.07.22
조회 61
유가속 가족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어요?
어제는 몸보신도 하셨을테고...
제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회사 땡땡이치고 성자언니처럼 드라이브하면 좋을텐데..
유가속의 왕팬인 정성자언니가 지금 친구분과
드라이브중이래요.. 나두좀 데리고가지...
언니가 제가 좋아하는 신청곡하나 하래요.
차안에서 꼭!!! 듣겠다구...
언니 빗길운전 조심하세요.

최재훈 : 비의 랩소디 or 함께있으면좋을사람
박남정 : 아! 바람이여
조관우 : 눈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